2013년 6월 12일


롬복에서 만났던


액센트 오픈카


정말 크리에이티브 하다.



더워서 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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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2일


롬복 길리섬에서 만난 자유로운 영혼의 고양이


길에서 만나 몇 번 쓰다듬어 주었더니


이렇게 가지말라고 길을 막고 누워 버렸다.



고양이는 어딜가도 참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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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NZT-48 2014.02.23 20:26 신고

    같이 놀아 달라네요..아 귀여워라 ^^

    • addr | edit/del 트랜지기 2014.02.23 21:58 신고

      네...저도 댓글 덕분에 냥이 다시보게 되네요^^ 이 냥이 한참을 저리 누워 있었답니다. ^^




2013년 5월 30일


롬복 아트카페거리에서 받았던 홍보전단


요즘의 우리 것과 보다는 소박하지만 


그래서 더 정감이 가기도 하는군요



아뭏튼 여기서는 


"Free Wi-Fi" 


이거 모두들 엄청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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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Ending!

2013.05.29 20:52 from 여행한컷




2013년 5월 29일


여행....영화 비포 시리즈.....그리고 어쩌면 인생.....


이 세 가지의 공통점은


바로


'Open ending'이 아닐까?




잘있어 롬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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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26일


롬복에서 순박한 사람들이 차려준 조금은 유치하지만 


가장 로맨틱했던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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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narae 2013.06.04 21:02 신고

    우와 사진으로봐도 로맨틱함이 뚝뚝 떨어지네요 ㅎㅎ부럽 ㅠㅠ

 

 

 

2013년 5월 25일

 

자동차, 오토바이, 경찰.....

롬복 길리 트라완간에 없는 것들.....

 

에마랄드빛 바다, 태양, 고양이....

롬복 길리 트라완간에 많은 것들.....

 

그리고 떠오르는 생각

그동안 잊고 있었던 아름다운 삶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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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24일

 

이런 식으로 생각해봐요
태양 아래서 잠을 자는 개가 왜 아름답죠? 아름답잖아요
하지만 은행 현금 지급기에서 돈을 인출하는 남자는 완전 바보처럼 보이지 않아요?

 

       -'비포 선라이즈' 중 제시의 대사

 

 

롬복 생기기 선셋비치에서

모래사장에 앉아 일몰을 즐기는 개를 보고

이 대사를 이해했다.

 

맞다.......정말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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