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2일


롬복 길리섬에서 만난 자유로운 영혼의 고양이


길에서 만나 몇 번 쓰다듬어 주었더니


이렇게 가지말라고 길을 막고 누워 버렸다.



고양이는 어딜가도 참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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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NZT-48 2014.02.23 20:26 신고

    같이 놀아 달라네요..아 귀여워라 ^^

    • addr | edit/del 트랜지기 2014.02.23 21:58 신고

      네...저도 댓글 덕분에 냥이 다시보게 되네요^^ 이 냥이 한참을 저리 누워 있었답니다. ^^